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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글을 어떻게 써야할진 우리의 위대한 발명가 '스프링필드'님이 계신 곳을 향해 절을 하며 번호 일기를 씁시다.
아르헨티나에 계셨다면 대한민국에서 아르헨티나가 어느쪽에 있는지 알기 위해 구글 맵을 켜야했을텐데
다행히 한국에 계시니 그냥 북쪽을 향해 절을 합시다.(오오-)
- 번호 일기를 첨 시작하신 게 스프링필드님이었답니다.(깨알 스팀잇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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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포스팅 거리가 다 떨어져서 한동안 (구버젼) 그 만화로 때울 생각이었는데, 막상 그걸 업로드를 못하게 되니 뭘 써야할지 깜깜하더라구요. 그래서 포스팅 공백이 좀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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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이라고 해봐야 별 거 없습니다.
고팍스 투표인증 이벤트에 미처 참가 못 하고 남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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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휴재 기간은 끝나고 다음 시즌 작업물을 그리고 있습니다.
휴재 기간이 참 빨리도 지나가네요.
사진은 전혀 연관없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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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발견한 동지들
정작 저는 요즘 올빼미 생활을 탈피하고자 필사적으로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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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도 드디어(거의 1년만....) 심었습니다.
과연 잘 자라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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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이게 메인 주제였는데 말이지요.
요즘은 원고 작업을 안하는 짜투리 시간에 드디어 제가 그리고 싶어하던 작품에 조금씩 도전중입니다.
하다가 다시 끊길 수도 있고......맘에 안들어 엎을 수도 있지만.
'영화 한 편을 보는 것 같은 사실적인 그래픽 노블 한 권'
이라는 꿈에 한 발자국씩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스팀잇에 간간히 업로드하며 공유하고자 해요 앞으로:)
조금씩 근황이 늦어지고 방문이 뜸해지는 점은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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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의 근황을 본 스티미언들.)
(+
위 그림으로 ASMR도 한 번 찍어보았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