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그린 오늘의 그림
안녕하세요
방구석 고양이입니다.
다들 오늘 하루 고생많으셨습니다.
바빴던 하루하루를 지냈더니 어느새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주말에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마음껏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지금 이 순간 너무 설레입니다 ㅎㅎㅎ
오늘은 제가 일상생활을 보내며 느꼈던 감정들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글도 써보았으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닭대가리
세상에는 별놈들이 존재한다.
욕심많은 사람, 이기적인 사람, 나태한 사람...
다양한 사람들이 사회속에 살아가기에 사회생활은 너무 어렵다.
하지만 그 중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을 꼽는다면...이상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멍청한 놈이 신념을 가진다면 그것만큼 무서운 놈이 없을 것이다.
그런 놈들은 남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도 못하고 자기 주장만을 몰아붙인다.
한번쯤이라도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린다면 그런 행동을 감히 못할 테지만 이런 유형의 인간들은 그럴 능력이 없다.
후퇴라는 단어는 없고 오로지 돌진만 할 뿐이다.
잘못을 하더라도 자기는 그런 적 없다고 당당하게 말할 뿐인 족속들..
정말이지 머리에 든건 우동사리뿐인지 생각도 제대로 못하는 닭대가리 같은 놈들이다.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라지만 이런 인간들은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하는 게 아닐까 싶다.
요즘은 개성을 중요시하는 사회라고 하지만 자기의 주장을 남에게 강요하는 건 정말 아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