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편안한 월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2월달에 접어들면서 점점 따듯해지는듯 하지만 여전히 바람은 차갑습니다. 역시 봄바람은 너무 추워요ㅜㅜ
거기에다 오늘이 월요일이라니...ㅜㅜ
그런 이유로 오늘은 추운날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노래를 준비하였습니다.
네가 나를 안아줬을 때
모든 게 괜찮아질 거라는 걸 알았어
내 속에 담아둔 말들
이제 모두 다 상관없어
너만 있다면 난 약하지 않아
찬 새벽이 오면
긴 밤 뒤척인 내가 미워서
갈 곳도 없이
걸은 적 있었어
따뜻해줘
언제나 그 눈빛으로 바라봐줘
내게 확신을 줘
따뜻해줘
식어 버리지 말고
지금처럼 따뜻하게 대해줘
얼어 붙어 버린 이 지구에
마지막 남은 내 편이 돼줘
네가 나를 알아봤을 때
모든 게 달라질 거란 걸 미처 몰랐어
빙하기가 온다 해도
난 널 위해 죽을 거야
봐! 네가 따뜻해서 봄이 왔어
찬 새벽이 오면
긴 밤 뒤척인 내가 미워서
갈 곳도 없이
무작정 떠나고 싶었어
따뜻해줘
언제나 그 눈빛으로 바라봐줘
내게 확신을 줘
따뜻해줘
식어 버리지 말고
지금처럼 따뜻하게 대해줘
얼어 붙어 버린 이 지구에
마지막 남은 내 편이 돼줘
기분좋은 선율에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롱디만의 독특한 음색이 곡에 잘 스며들어있습니다.
노래를 듣다보니 연애하고 싶다는 씁쓸한 생각이드네요 ㅜㅜ
요즘 추워서 고생하는 분들의 가슴을 따듯하게 해주기에 적합한 노래라고 생각됩니다.
따듯한 음색, 따듯한 멜로디, 따듯한가사
온통 따스함으로 가득하네요♡♡♡
어서 빨리 우리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계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