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플랑크톤이지만 침묵을 지키고 있는것 보다는 나름의 의견을 표하는게 스팀의 성장을 위한 올바른 행동이라 생각들어 한 말씀 올리려 합니다.
뉴비로써 바라보는 작금의 사태가 안타깝지만..
스티밋 또한 현실과 같이 여러 사람들이 모여 소통하는 공간이기에 의견의 충돌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다만 온라인상에서 서로 행해지는 감정적인 입장표명이나 글들은 또 다른 오해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만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것이 물리적으로 정 힘들다면 화상전화라도 연결해서 얼굴을 마주하고 서로 이야기한다면 지금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의 싸움은 더이상 없어지지 않을까요?
서로를 이해하기위한 부단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