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유회 후기를 써볼께요.
출발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 했어요. 아침 10시에 출발을 한다고 했는데 버스가 안와서 기다리고 있는중에 한컷을 찍었지요
관광버스 2대가 도착 을 했네요~ 이제 도착을 했으니 짐도 탑승 시켜야겠지요
짐은 버스 2대로 나눠서 탑승 시켰어요..(짐 옮기는데 죽는줄 알았는데)
이제 짐도 탑승 시켰으니.. 사람도 탑승 하고 출발을 해요 ..
1시간을 달려서 도착을 했네요.. 이제 사람도 내렸으니 짐도 내려야겠지요..
이곳이 놀러간 팬션이에요. 날씨가 흐려지기 시작 했어요..
버스에서 내려지고 있는 짐들이에요..... 얼마나 많은지...... 저거 옮기는데도 시간이 한참 걸렸어요
도착하고 짐을 옮기고 하니깐 점심 시간이 되었더라구요 ~ 준비 해주셔가지고 바로 먹을수 있었어요.
메뉴는 닭 볶음탕 과 제육 볶음 이었지요.
사진에는 제육볶음이 보이질 않네요...
이곳은 저녁에 기대가 되는 그곳이 랍니다...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합니다.
휴식을 취하면서 주변 사진도 몇컷 찍어요.
족구를 하고 있는 사진도 담아 봐요 ~
풋살 경기장도 있어요..
수영장도 있었지만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관계로 입수는 하지 않았어요 ~
시간이 많이있었지만 피곤한 관계로 취침을 취했지요.......
고기를 먹고 있는 도중에 생각 나서 한컷 찍습니다..
고기 무한으로 필이 되요~~!!! 먹기만 하면 됬지요..
저녁을 먹고 방에서 음주가무를 즐겼지요.. 바닥에 잔해들이 보이시나요...
사진에 다 담지는 못했지만.. (참 많았어요...)
비 오는 소리를 들으면 사람들과 모여서 앉아서 이야기 나누면서 한잔을 기울였죠.
이렇게 해서 험난했던 야유회의 일과를 마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