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불과 2달전만 해도 파멸편이 현실이었습니다.
스달의 갑작스러운 상승 이후로 뭔가 많은게 바뀌었네요.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요... 스달은 영원히 $1 인줄 알았는데 벌써 이렇게 다 커서 홀로서기를 ㅠㅠ (울컥)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방향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전 저를 믿는게 아니라 스팀을 믿는 여러분을 믿겠습니다. (횡설수설)
아 그리고 여러분!!
제가 지금 600 팔로워 달성 기념 크리스마스 & 신년 편지 써드리기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제가 스팀잇에서 받은게 많아서... 별건 아니고 감사의 의미로 예쁜 카드에 편지 한장 써드립니다ㅎㅎ
부담없이 신청하세요. 절 모르셔도 됩니다ㅋㅋㅋ
신청 방법은 스팀챗 으로 편지 받으실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신청 기간 앞으로 5일 남았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온 따끈따끈한 손편지를 받을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