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내킬때만 친절한 여러분의 이웃, 당근케이크입니다.
마지막으로 페페 짤방을 올렸던게 어언 2018년 4월... 오래도 되었군요.
너무 오랜만이라 페페가 뭐였는지 저도 기억이 잘 안나므로.. 다시 한번 복습해봤습니다.
존버하는 페페
존버하는 페페...22222222

달나라로 날아가는 투더문 페페
그리고...
오늘의 페페는 바로
해적왕 페페
입니다.
원래 3월에 그리기로 했었는데(..)
좀비고양이의 습격 제작 -> 웹툰 공모전 준비 콤보 2연타로 인해
무려 3개월을 안그리고 버티고 있었군요.
이 떡락을 끝내러 왔다!!!!!!!
그리고 해적왕 페페 시리즈 그 두번째!!!
"너, 내 동료가 되라!" 페페입니다.
스팀달러를 $1로 표시함으로써 하이퍼 리얼리즘을 살려봤습니다.
페페 눈이 좀 맛이.... 간것 같아 보이는 기분이 드는데
네! 실제로 맛이 간 게 맞습니다. 스팀 가격과 함께 말이죠.
그럼 내일은 또 다른 무언가 이상한 걸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