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What's in my Bag 릴레이 주자로 저를 지목해주셨습니다.
조금.. 스알못이라 글을 늦게 보기는 했지만 그래도 해봅니다!!
님의 챌린지 도리님께 넘겨받은 "여성 스티미언 들을 위한 WHAT'S IN MY BAG CHALLENGE" from Rena
님의 챌린지 여성 스티미안을 위한 WHAT'S IN MY BAG 챌린지👜女性スティーミアンのためのWHAT'S IN MY BAGチャレンジ
설명도 끝났으니 이제 시작해볼까요~
우선 전체샷입니다.
별거 없죠?
왜냐면 가방이 진짜... 개 무겁거둔요.
뭔가 많이 넣으면 진짜 어깨 빠집니다. 이미 전 이 가방을 드느라 몇번 빠진 경험이 있습니다.
가벼운 가방을 들고 다니면 해결! 이지만 저 가방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라서...ㅎ... 포기할수 없네요...
아주 튼튼합니다! 앞으로 최소 10년은 넘게 쓸 예정입니다ㅋㅋㅋ
관심법을 좀 쓰자면 스크래치나고 좀 헤지면 더 멋있어질거 같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열심히 막 굴리고 있답니다!
단점이 있다면 제 13인치 아이패드가 들어가지 않는다는거..겠네요.
하지만 괜찮아요! 그게 뭐 대수인가요! 아이패드는 그냥 집에서 쓰면 되죠!
저의 초소형 지갑입니다. 생일 선물로 받아서 유용하게 잘 쓰는중...
일단 가벼워서 아주 굳입니다. 무거운 장지갑은 서랍속에 잘 넣어놨습니다.
(가방을 위해서 내용물을 포기하는 모습이다)
Bliss 립밥입니다! 그냥 혈색만 살짝 돌게 하는ㅋㅋㅋ
화장품 사는건 좋아하는데 정작 화장은 거의 하지 않아서 들고 다니는건 립밤 하나입니다...
(들고다니고 싶지만 가방이 무거워서 포ㄱ... 읍읍)
열쇠 뒤에 껌이 보이는군요. 외출할때 필수.
지난 주에 본 덩케르크 영화 티켓입니다.
70mm imax!!!! 얼굴이 곧 아카데미 작품상인 배우들 덕에 큰 화면으로 눈호강 실컷하고 왔습니다...ㅎ..
..물론 내용도 좋았습니다. 또 보고싶네요. (근-엄)
무인양품 & LAMY 볼펜입니다.
뒤에 있는건 같이 무인양품에서 산 스케치북입니다.
이것 역시 가벼워서 [...] 좋습니다. 무언가를 살때 무게가 구매이유의 90%를 차지하는 저란 인간
제 필수품 몰스킨 데일리 플래너입니다.
가볍고 왼쪽편은 일정/ 오른쪽 페이지는 노트로 되어있어서 유용합니다. 아~주 좋아요.
내용은 혼돈의 카오스..
저도 제 글씨를 못 읽어요;
오 이럴수가... 정말 끔찍한 악필이군요! 세상에...
이렇게 내 가방엔 뭐가 들어있을까~~~요? 챌린지를 마칩니다.
저를 지목해주신 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 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걸까?! 괜찮은걸까요??
지금까지 스크롤 내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혹시 이미 하셨으면.. 그냥 패스하도록 합시다....
마무리 하기 전에!!
잠시 홍보하고 가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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