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소봉님, 지금은 애플의 최근 횡보에 실망을 해서 윈도우 환경으로 넘어간지라 예전보다 관심은 많이 덜해졌지만 애플포럼과 알비레오에서 만나뵙던 까소봉님의 글들을 여기에서 뵙게 되서 정말 반가운 마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외국 유머는 덤이구요.
이미 팔로우 하고 있었고 보팅도 드리고 오늘 대역폭 (Bandwidth) 마지막 남은 것을 여기서 쓰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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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누가 누구를 놀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