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70년대에 국민학교를 다녔는데 미국에 살아서 그런지 주변에서 70년대에 국민학교를 다닌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뵈니 정말 반갑고 제가 이미 팔로 하고 있는 분이라 더 반갑네요.
그 콩나물처럼 바글바글하던 교실 그리고 겨울이면 온갖 연기를 맡으며 쓰던 조개탄 등 정말 추억이 많네요. ^^
저도 70년대에 국민학교를 다녔는데 미국에 살아서 그런지 주변에서 70년대에 국민학교를 다닌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뵈니 정말 반갑고 제가 이미 팔로 하고 있는 분이라 더 반갑네요.
그 콩나물처럼 바글바글하던 교실 그리고 겨울이면 온갖 연기를 맡으며 쓰던 조개탄 등 정말 추억이 많네요. ^^
RE: 오줌싸게 짝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