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덩(President) 프로마지 퐁듀 치즈
오늘은 프레지덩에서 나온 포션치즈 리뷰를 할까 합니다. 프레지덩사는 제가 버터에 관심을 갖게 해준 브랜드이기도 해요. 프랑스 배낭여행을 할 때 호스텔 아침 조식으로 바게트에 프레지텅 포션 버터를 발라먹었는데 버터를 몰랐던 저 조차도 먹고 '유레카'를 외치게 해주는 맛이었습니다. (물론 같이 여행했던 사람은 그정도는 아니라고..)
과연 이 회사의 치즈맛은 어떨까 하는 마음에 사왔습니다. 버터는 정말 풍미가 심해수준으로 깊거든요.
뜯는 방법은 튀어나온 실을 잡아당기면 됩니다.
내부는 보통 먹던 포션치즈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과연 맛도?
한입 먹어봤습니다. 역시나 깊은맛! 새콤달달하면서 깊은 풍미가 느껴지네요. 간식이나 술안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역시 프레지덩은 저랑 잘 맞는 브랜드인 것 같아요. 다음에 다른것도 또 시도해볼게요~!
스티미언 여러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