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으로 부터 스팀잇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전... 게임 세계의 그 스팀인줄로만 알았어요
(분명 저와 같은 분들 있을 거에요... ! )
당구치고 게임 만드는
꼬드롱 입니다!
제가 게임을 만들어요! 라고 하니 많은 분들이
게임을 좋아하신다고 해서 기뻤는데요!
근데 사실 전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우선 게임을 잘 안하고 못합니다!!! 파워당당!!
게임을 했던 기억이라곤 '바람의 나라' 정도랄까...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게임을 만들어요? 라고
질문을 받기도 하는데 전 3D 아트를 하는 쪽이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어요 :) (물론 즐긴다면 더 좋겠지만 ! )
그래서 오늘은 대표이자 프로그래머인 Danny가
컨트롤 연습을 조금 시켜줬어요 :) 매우조금
Danny가 계속 자랑하는 코끼리에요! ^^
죽일 수 없도록 설정해놨다고 생각하고 쐈는데 맥없이 죽어버렸어요....ㅜㅜ(미안해!!!)
(코끼리를 죽이고서 한동안 Danny한테 잔인하단 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총이 여러개라서 다른걸로 바꿔보던 중에 수류탄을 발견했어요.
처음에 잘 못던져서 거의 코앞에 떨어졌는데, 그래도 꽤 멋지더라고요 !
꾹 누르면 멀리간다는 팁을 듣고 두번째는 멀리 던져보았는데요...!
미안해....ㅠㅠ
짧은 연습이라 여전히 익숙하지는 않지만
하루 빨리 익혀서 저도 나름 전문가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