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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일에 대한 목록을 작성해 본다.
쓴대로 다하는 건 아니겠지만..
오늘은 이걸 해볼까 하는 정도의 가벼운 마음으로 적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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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보팅이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다.
며칠 전 스팀달러를 업비트로 전송한게 그들에게 거슬렸던 것일까?
한참을 다운 보팅을 하다..
놓아 주나 했는데..
그 모습을 보니 제법 거슬린다.
1만 하이브파워를 남기고 그걸로 활동해 볼까 하고 있었는데
이리 다운 보팅을 팡팡 날려 버리니..
다 날려야 하는 것일까?
끄적거리는 걸 좋아해서 적고는 있지만..
뭐랄까 답답한 마음과 공허함과 씁쓸함이 몰려온다.
목록에 대한 글을 기분 좋게 쓰다가..
기분이 날아 갔다.
내 기분을 돌려다오..
기분좋고 잔잔한 아침이었는데 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