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님의 글에서 https://steemit.com/busy/@sitha/4hj2ew 언급되었던 내용이지요 ㅎㅎㅎ 하 많이 찔리는데 오늘 그 찔리는 행위를 해볼까 합니다 ㅋㅋㅋ
구글님이 알아서 기존에 찍었던 동영상에 짤을 만들어 주시네요. 언제지 저게? ㅎㅎ
아마 랩을 하고 있는 것 같지요? 뭘 불렀던 걸까요? ㅎㅎ
저 올라오는 손가락은 얼핏보면 가운데 손가락 같지만 아닙니다!!! 아니에요!! ^^
오랜만에 코인에 투자를 해봤네요. 무려 코인노래방에 3천원을 투자 했습니다. 3천원 코인 투자하니 12곡을 부를 수 있더군요. 이정도면 성투인걸까요? ㅎㅎ
2곡은 랩이라 퍼펙트모드가 안되더군요. ㅎㅎ
주의
음.. 제가 음치 박치인지라 남녀노소에게 즐거운 청각생활에 심히 혼란을 일으킬 수 있으니. 플레이 버튼을 자제 하시기를 부탁드리며 .. 누르신다면 마음의 준비와 스피커를 너무 크게 틀지 마십시오 ㅎㅎ
1 김경호 - 희생
불렀던 곡 중 김경호의 희생이란 노래를 올려 봅니다. ㅎㅎ
중학교 때 좋아했던 곡인데 종종 부르네요
미친 음정 박자와 가성처리가 간드러지는 곡입니다.
(여기서 미친은 정말 미친이니.. 귀가 민감하신 분들은 안들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ㅎㅎ )
2 김상민 - YOU
고음 OF 고음 이라는 그 곡입니다. 예전에 어떤 분이 신청곡으로 올려 주셨었네요. 그 당시에도 이렇게 고음불가 모드여서 안올렸다지요 ㅎㅎ 사실 부끄하고 웃껴서 안올릴까 하다가 ㅋㅋㅋ 재미있어서 올립니다.
1분 경 부터 보시면 매우 힘겨워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왠만하면 끝까지 듣지 마시고 아 고생하는 구나 하고 멈춤 버튼을 눌러 주세요 ㅎㅎ
고음불가모드의 모습도 보이고 마치 음.. 이건 마치 희노애락이 모두 담겨 있는 코메디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좀 연습해서 고음불가 모드 말고 쭉 불러보고도 싶네요.
3 임재범 - 비상
날아 오르는 저를 떠올리며 감정 담아 부르는 곡입니다. ㅎㅎ 부르면 뭔기 좋은 일이 생길 것 같고 힘이 난다랄까요 ~~~ 그나마 점수가 제일 괜찮게 나왔네요.
퍼펙트 스코어는 점수가 짠편이긴 한데 저에게 요런 노래는 또 잘주는 듯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중간에 플레이 버튼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셨기를 바라며 ㅎㅎ
"오빠 나 어디 바뀐데 없어? ".... 아 이게 아니죠 ㅎㅎ 어제와 오늘의 저의 모습에서 바뀐 곳이 있는데 어딘지 아시겠나요? ㅎㅎ
어제도 제목에 오랜만에를 붙였는데 오랜만에 시리즈로 하고 있네요 ㅎㅎ 다음 글에도 뭔가 오랜만에로 가게 될까요?
그럼 저는 부끄럼이 많아서 숨어 있으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