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일 마치고 합정 산책 영상으로 살짝 남겨 보았습니다.
음.. 별로 볼건 없네요 ㅎㅎ
충전기
헤드폰 / 카메라 / 핸드폰 / 보조 배터리 이것 저것 충전을 많이 시키다 보니 책상위가 충전기로 가득. 그리고 퀵차지 3.0 지원하는 녀석도 써보고 싶었습니다.
최근 보조 배터리도 퀵차지 3.0 지원하는 녀석으로 구매 했더니 좋더라구요 ~~ ㅎㅎ
5구 중에 1개는 퀵차지 남어지는 일반입니다. ~~
책
책은 요걸 구매 했습니다. 요즘 무인양품의 매력에 조금씩 스며 들어 가고 있는 중이기에 ㅋㅋㅋ
최근에 "무인양품 디자인" 이라는 책을 구매해서 읽고 있는 중이기도 하지요 ~~
청바지
입고 있던 청바지 상태가 메롱이 되면서 구매했습니다. MUJI 에서 구매.. 허리사이즈 33입니다. 발레하면서 좀 여리여리 해지기를 ㅎㅎ
영화 "더 포스트"
워싱턴 포스트가 베트남전 비리를 드러내는 내용에 대한 것이었는데 감독이 스티븐 스필버그더군요. 이런 진실을 드러내는 언론 이야기를 좋아해서 바로 봐야 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익숙한 감독이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여성이 하나의 존재로서 대우 받는게 아니라 여성이라서 안되 하는 분위기 여성은 뒤에 빠져 있어야 한다는 분위기 속에서 오롯이 자신으로 서서 사회에 변화를 만들어 내는 모습이 참으로 멋졌습니다. 진실을 드러내기 위해 헌신하는 모든 이들이 멋졌구요. 몰입해서 쭈욱 봤네요 ~~
개봉관이 얼마 없기는 하지만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오는 길
미리 영화 시간 끝나고 전날 막차 시간표를 체크 했는데 넉넉해서 맘편히 갔는데 영화보고 나와서 버스를 보니 막차가 근처에 와있더군요. 그리 발걸음을 빨리 옮긴건 아니지만 딱 횡단보도에 서니 앞에 동네로 가는 막차가 ~~ 운이 좋게 파란불로 바뀌면서 후다다닥 달려가서 탑승 ㅋㅋㅋ
뭐 없으면 택시타야지 마음먹고 있었지만 뭔가 아슬아슬 타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ㅋㅋㅋ
잡담
영상으로 남기고 싶은데 아직은 어색어색 부끄부끄합니다. 사람들이 힐끔힐끔 ㅋㅋ
영상편집프로그램은 에펙은 단축키가 익으면서 만지작 거리는 속도가 조금빨라지고 있네요 (그래 봐짜 자막만 넣고 있는
ㅋㅋㅋ ) ㅎㅎ 손에 익으면 편집도 다양한 방식으로 해볼 수 있음 좋겠네요. 포토샵 라이트룸 등과 함께 이것 저것 활용하려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구독해서 쓴느데 .. 영상계열은 안쓰게 되면 계속 안쓰게 되더라구요. 꾸준히 활용해서 재미도 느끼고 구독비 아깝지 않게 써주어야 ㅋㅋ
어설프지만 조금씩 퀄이 높아 지기를 ~~아 얼굴에 뭐가 나서 ㅜㅜ 어여 사라져랏 ~~
디튜브가 자꾸 오류나서 다시 유튜브로 올리네요 ㅜㅜ 예전에는 순서대로 착착하면 됬는데 뭐가 문제인걸까 ..
방송 컨텐츠로 센터링의 유연성을 실험하다 라는 걸 해볼까 합니다 ㅋㅋㅋ 다리 찢기 영상 추천 받아서 따라하기 ㅋㅋ 얼마나 유연하지 못한지? 검증하는 ㅋㅋㅋ 뭐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피로하지 않은 날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