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오키나와한테 안부를 전해 달라 했지만 제 안부를 전합니다 ㅎㅎ
그래서 동영상 말미에 소심하게 외쳐봅니다.
오겡끼데스까? 와따시와 겡끼데스
파도가무섭습니다 가까이서 찍으면 빨려들어갈까 저 멀리서 ~~
어제는 아버지랑 이런저런 이야기 도란도란하다 쿨쿨~ 덧글에서 많은 분들이 언급한대로 미묘하게 어색합니다 ㅋㅋ 가깝지만 그사이에 오굴거림이 있다랄까요 ㅋㅋ
지금은 식사하고 와서 뒹굴뒹굴중입니다. 오늘까지는 해변주변숙소고 이동해서 시내쪽숙소로 갑니다.
아 식사하는데 안에는 잔잔한 음악이 나오교 여유로운 분위기인데 창밖의 바다에서는 파도 치고 ~ 다른곳을 보면 야자슈 잎이 파르르르 최선을 다해 몸을 떨고 있고 묘한 느낌입니다.
지금 창밖으로 휘이이잉 휘이잉 바람소리가 가득 들리네요
걷다가 갸녀린 제가 바람이 날아가면 어쩌죠?
오늘은 수족관등의 안에서 하는 일정으로 ~~ 40분 출발이니 잠시 잠들어야 겠습니다.
이상 오키나와 기상리포터 가운데였습니다
오늘 뭔가 적고 싶은게 생기면 여기에 추가업뎃 할께요 ㅎㅎ
2018년 7월 10일 오후 5:02 덧...
점점 바람이 잦아들어서 딱시원한 정도로 줄었습니다. ㅎㅎ
적당하 강한 바람도 즐기고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돌아다니기 좋았습니다.
나고파인애플 파크 [영상]
숙소에서 나와서 나고파인애플파크로 이동했습니다.
밖코스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실내에서인지라 날씨영향은 없습니다.
식물원같은 느낌으로 이것 저것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는 파인에플로 만든 이런 저럼 것들을 시삭할 수 있고 다양한 제품들을 팔고 있습니다.
본래는 파인야플로 배채울 수 있는 곳이었다는데 오늘은 없다다군요. 생각보다 볼꺼리들이 많았다고 말씀들 하시더군요.
무인카트로 한바퀴 산책하고 걸어서 둘러보는 형식입니다.
영상에서는 걸어서 다니는 동선은 없네요 거의 가족이 나와있는지라 ㅎㅎ
추라우미 수족관 [영상]
05년인가까지는 세계에서 가장큰 수족관이었다 지금은 3등정도 한다는 듯 싶네요.
오랜만에 다양한 물고기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태풍때문에 못보려나 했던 고래들이 붕붕 하늘 날아다니는 쇼도 봤다지요 ~~
나오는 길 비가 살짝 똑똑 떨어지다 멈추었네요. 자동차로 오늘 묵을 숙소로 이동중인데 에어컨 바람이 시원시원합니다.
옆으로는 바다가 넘실넘실거리고 하늘은 구흠으로 어둑어둑해졌습니다.
핸드폰으로 영상 만지작 ~ 하고 글로 끄적이는 중입니다.
숙소 갔다 나와서 식사하고 쇼팡을 살짝할 듯 하네요 ~
지금 핸드폰으로 차에서 쓰는지라 오타작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