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휴일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누군가를 만나기로 했다.
아마도 내일은 글쓸 시간은 그다지 없을 것 같다.
내일은 늦잠을 잘 수 있을까?
일단. 내일 좀 먼가리를 이동해야 하므로 어여 누워야 겠다.
생전 처음 가보는 곳..
거기다 지금은 더욱 조심해야 할 시즌이라 조심조심..
마스크 꼭꼭 챙겨서 쓰고 다니기..
지인을 만나도 갈 수 있는 곳이 있으려나..
일단 내일 만나서 고민을 해보아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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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을 가지고 싶다. 사실 늘 사전은 좀 쟁여두고 싶었다.
그런데 막상 사전을 사면 잔 아니 읽게 된다.
툭툭 넘겨서 새로운 단어를 알아가는 재미가 사전의 재미인데..
인터넷 사전은 뭐랄까 그런 의외성의 느낌은 좀 적은 느낌이라..
이번에 움직일 때 사전을 하나 찾아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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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휴일이다.
글쓰기를 누른 시점에는 내일이 오늘이 되었다.
그러고 보니 저 글을 쓸 때도 12시가 넘었으니 오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