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책을 나갔다. 정확히는 조금 더 걷는 버릇으로 먼 거리에 있는 화장실을 갔다. 오늘 따라 맛있는 것들이 많이 보인다 돈까스도 맛있어 보이고.. 된장국도 맛있어 보이고..
어제는 맛밤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오늘 아침에 G마켓에서 대량구매를 할까 고민을 했다. 집에서 오는 길 늘 수정과를 사먹던 곳을 보앗는데 이제 수정과는 질린듯 요 몇주간 수정과를 질리도록 먹었을 것이다.
어제는 들깨 칼국수와 콩국수를 먹었는데.. 콩국수는 별로 였지만 들깨 칼국수가 참으로 맛있게 느껴졌다. 오늘 그 집을 가서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싶어졌다. 시원한 칼국수 한그릇 땡긴다.
아침에는 요거트 하나와 맛밤을 한봉지 까먹었다. 어제 부터 3봉지 정도 까먹는데 약간 질리는 듯도 하다. 왕창 구매는 고민 해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