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살짝 핸드폰에 줄이 생기더니. 점점 더 심해지더니 이런 상태가 되었네요...
거슬리긴 하지만 일단 터치나 다른 곳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계속 거슬린다는 거지요....
가끔 유심칩 인식 못하는 것 빼고는 액정 한번 안갈고 쓰던 녀석인데.. ㅜㅜ
이제 2년 정도 되어서 약정이 끝날때쯤 되니..
나좀 쉬게 해달라고 하는 듯도 합니다.
(니가 막대하고 책임회피 하지마!!! )
얼마전 부터 이 슬픈 사건의 징조가 보이기는 했습니다.
전면 카메라 부분이 살짝깨지고 그쪽으로 금이 가더군요.
살짝 깨진 부분이 이제는 저리 티날 정도로 덧났네요
안에 먼지도 가득 찬게 미안해 지네요..
스마트폰 갈아탈까 고민하다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헤드폰인 소니 1000x 가 지원하는 LDAC가 안드로이드 O에 기본 지원으로 들어온다길레 그거 기본 운영체제로 깔린게 있으면 구매해야지 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금 나오는 폰들도 아마 안드로이드 O로 판올림 해줄 듯 하기는 하지만 .. 뭔가 그래도 신제품에 딱 안드로이드 최신버전으로 똭깔려서 나오는 느낌이 좋으니까요.
삼성은 옴레기 때의 추억도 삼성과 재용이형이 태도도 마음에 안들기에 LG쪽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3gs만 사용해 봤는데 만족스럽긴 하지만 뭔가 저는 안드 쪽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맥북이 살아 있다면 아이폰이 고려 대상에서 더 올라갔겠지만)
일단 대기 명단에는 V30이 올라와 있습니다. G7정도 다음년 출시하면 갈아타야지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액정을 바꾸자니 액정 바꿔서 쓰기에는 투자하는 가격 대비 앞으로 쓸날이...
일단 이전에 쓰던 G2의 공기계를 가지고 있으니 이쪽으로 쓰거나 그대로 쓰면서 고민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추가..
급 덧글 달다 보니..
"암세포도 생명이잔아요"라는 명언이 떠오르네요 ㅎㅎ
"액정의 줄도 생명이잔아요.. " 그냥 말해 보고 싶었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