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오는 월간 내얼굴이네요 ^^
지난 주 유난 퇴폐미.. 아 아니 그냥 퇴폐 얼굴도 들이대보고 ㅋㅋ
어제 친구만날겸 다니는 미용실을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거진 2달만이더군요. ㅜㅜ 제법 머리가 덥수룩해진 상태였죠. 잘라야지 잘라야지 하다가 미루다가 오랜만에 ㅎㅎ
그사이 가격이 2천원 업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서비스로 두피마사지 세세하게 해주시더군요. 4차에 걸쳐서 머리 자르기 전 머리감을 때 드라이 한 후 ~~ 계속 머리에 영양을 듬뿍 발라주시는~~
어제는 손님이 무척 많더군요. 토요일 오후는 피해야 겠습니다. 거진 40분 기다리고 저 머리자르는데 제 담당 디자이너 분뒤로 예약 많아서 약간 순서 꼬이기도 하고~~ 여튼 토요일 밤은 자중하는 걸로 ~~
맥주테이블을 세팅하고 한잔 하기전 저는 잠시 할께 있다면서 흰배경에 가서 열심이 셀카로 요래 조래 사진을 찍어 봅니다. 너무 우려 먹는 표정이라 새로운 표정을 개발해야 할텐데 말이죠 ㅋㅋㅋ (지난번에도 같은 말을 ㅎㅎ )
구글에 올려두었더니 알아서 요런 짤을 만들어 주네요. 어디에 이용할지는 모르겟지만 일단 크기 적당히 조절해서 저장해 둡니다 ㅋㅋ
벚꽃딸기에이드
감히 가늠할 수 없는 맛이어서 먹어보았습니다.
암바싸+딸기액+연유 같은 맛이네요. 미묘하게 맛있는 듯하기도 한데. 뭔가 몇번 먹으면 질릴 듯한 맛입니다.
뭔가 다른 세계의 음료 같은 느낌이군요 ㅎ
잡담
역시 저의 최고의 컨텐츠는 제 얼굴인듯 하군요. 매력이 철철... 죄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
월간 내얼굴 5월호에서 뵈어요 ~~ (아마 6월호일 가능성이 크지만 ㅎ )
어느덧 일요일의 10시군요. ㅎㅎ
남은하루 편안히 휴식하고 꿀잠 주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