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연휴의 시작 시골친구를 만났습니다. 시골은 용인 친구는 수원근처의 병점이라 그곳에서 만남~클럽이나 갈까 해서 잠시 수원 인계동을 둘러보았습니다. 원래 가던 곳은 닫혀 있군요. 예전에 감금? 당했던 클럽은 안땡기고 밤사도 별로 안땡기니 본래 가려던 pc방으로 이동 잠시 당구는 서로 안치니 포켓볼이나 할까 들어갔다 없어서 나오기도 ㅋㅋ
아 오랜만에 야구공치는 것도 해봤네요 ~ 깡깡 소리가 좋습니다. ㅎㅎ
피씨방에 12시 쯤이던가 들어가서 5시쯤 나왔네요 피파4랑 스타좀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심각하게 지고애 말았습니다. ㅜㅠ ㅋㅋ
스타야 뭐 늘진다지만 ~ 피파는 대부분 이기는 편이었는디 제 패턴을 알고 나서는 대 패배를 ㅜㅠ ㅋㅋㅋ
시골집으로 안가고 친구집에서 잠들았습니다.
오후 2시 쯤 기상해서 뒹굴뒹굴하다 5시 쯤 친구차를 타고 집으로 고고
집도착하니 손님들 와계시네요. 농장으로 딸기 사러 오시는 분이 명절이라 많이들 오시고 더 많이 사가신다네요 ㅎㅎ
친구가 사과를 주어서 저는 딸기를 한박스 쥐어서 화답을 ㅎㅎㅎ
일할꺼리 있길레 친구 보내고 일감들고와서 슬쩍일을 ㅎㅎ 단순 반복노동은 가끔하면 힐링이네요. 집에 살때는 넘나 귀찮았는데 말이죠.
오늘 들은 딸기 미담으로는 농협 로컬푸드이 우리 딸기는 빨리 빠져서 직원을이 집에 가져갈꺼는 미리 빼둔다는 ㅎㅎ 우리집 딸기 빠지고 다른집꺼 빠지는지라 (괜히 자랑질 잠시 ㅎㅎ)
잡담
모두들 잘 도착하셨으려나요^^
가족들과 화목한 명절 되시어요
저에겐 새뱃돈 대신 새배보팅을 주시면 됩니다 ㅎㅎㅎ 평소의 3배로 보팅을 주시면 되요 응? 죄송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