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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을 사볼까 해서 둘러보고 있다. 막상 고르려니 막 땡기는게 없다. 인터넷 사전을 재미있게활용할 방법을 찾아볼까 싶다.
몇일 사이 사전에 대한 호기심이 사라진 것 도 같고.. 애매하니 사는 걸 일단 미루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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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툴툴툴 적어 보고 그에 대해서 인터넷 사전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도 같다. 유의어 / 비슷한 말 / 반대어 등도 좀 볼수 있나 찾아 봐야 겠다.
대부분의 경우 3번 으로 사용이 되는 듯 하다. 2번으로 쓰는 건 뭔가 어색하다. 막상타치 이런 느낌으로 뒤에 살짝 비속어를 섞어서 쓴다면 몰라도.
아기자기라는 느낌이 좋다. 뭔가 과하지 않고 적당한 느낌의 즐거움을 말한다니.. 글한의 즐거움은 흥분 같은 걸로 표현하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