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어제 존윅보면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영화를 보기 보다 입구에서 생긴일이다. 최근 하긴 그럴만한 공간을 간일이 없기는 했다. 여기서 이런 일이 생길 줄이야 ~~
영화를 보러 입구를 들어가는 길.. 표를 보여 드린다. 그리고는 한가지를 나에게 요청한다.
그것은 민증검사 대체 얼마만의 민증검사인지 ㅋㅋ
뭐 하긴 요즘은 술도 안마시고라고 할려 했는데 자주 마셨었다.. 왜 저에게 민증검사 안하시는거에요? 제가 고딩일 수도있잔아요 ㅋㅋ
여유
요즘은 창조적인 일이 잘 안되는군요. 여유가 없으니 기계적인 일들은 처리하겠는데 뭐랄까 창조적으로 쓰고 찍고 그리고 만들고 뭐 이런 거랄까요.. 이런건 잘 안되네요. 여유 가지고 지긋이 쭈욱.. 해야 하는데.. 영..
그래서 그냥 내팽계쳐 두는 중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잠을 자거나 머엉..
최근 랜딩페이지 작업해달라고 일거리 들어온 것도 몇일 잡고 해보려다가 ~~ 밤 12시나 지나서 작업해야 하는 것도 그렇고 집중도 안되고 해서 그냥 취소 햇네요 쿨럭..
내일 택배 하나 오길레 언박싱 영상이나 조잘조잘 해볼까 하는 중이긴 합니다. 유튜브에 뭔갈 올린지 넘나 오래 된것.. 아마 편집이나 그런건 귀찮아서 없을듯 하고.. 찍을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짜투리 시간의 창조성 새로운 고민꺼리네요 ㅎ
10시 부터 11시 정도 까지는 뭔가 사용하기 애매한 시간이고 집들어오면 늦으니.. 피로해서 할일 빨리 할려고 하고..
일단 휴식에 여유에 힘을 써봐야 겠습니다 ~
스팀임대
흠.. 요즘 스파를 제대로 활용 못하고 있어서 임대하고 신경 안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 군요.
지금은 디커머스에만 하고 있는데 흐지부지 중이라는 듯도 하고 흠.. 대충 AAA나 SCT 등이 선택지 인듯 한데.. 이리 저리 알아봐야 겠군요.. 추천해주실 곳이 있나요? ㅎㅎ
잡담
어제 신논현 갔다가 친구가 일하는 클럽이 있어서 친구나 볼까 해서 연락했더니 아직 출근 전이라더군요. 그러고 보니 클럽간지 오래 되었네요 오랜만에 흔들흔들 하고 싶어지는 군요 ㅎㅎ
모두들 꿀밤 되시고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