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정도까지는 매주 수목은 장터에서 딸기 장사하네요. 오늘도 출책 딸기사러 오셔요 ~
요녀석은 설향딸기 때깔이 좋치유? ㅋㅋㅋ
미리 예약받은 물량입니다.
예전에 늘 오전에 팔리던 기억이 있어서 떨어질까 미리미리 예약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오후 쯤 가면 아직 딸기가 남아 있어 놀라시는 분도 ㅋㅋㅋ 요즘은 가격도 비싸고 햐서 아직은 널널합니다.
요녀석은 매향이라는 녀석인데 맛이 진하고 단단해서 이거 드시는 분은 이것만 드세요. 그런데 키우기 힘들어서 올해는 안키우려다 손님들도 동생도 먹고 싶다 해서 하우스 몇 동만 길렀다지요.
화학농약을 안스기에 매향키우기에는 힘들다더라구요. 뭐랄까 강직도는 자두 같이 단단한 느낌인데 병충해에는 왜그리 연약한지. 설양은 보들보들한데 강하고 그랴서 시중에서는 매향은 보기 힘들고 설향이 대부분이라죠.
지금은 선별도 따로 안하고 좀 퓨어한 느낌으로 팔아서 모양도 별로인데 요거 찾는 분들은 이것만 찾으신다고 ㅋㅋ 그런게 다음년 부터는 안할예정이라 다음년에는 없으니 맛들이지 마시라고 말씀드린다죠 ㅋㅋㅋ
집에는 거대한 정수기가 들어왔답니다. 땅에 스며있는 농약이 있을 수 있기에 농사에 사용돠는 물을 정수기로 걸러서 사용합니다. 화학농약성분이 검출되면 납품 못하니까요 ㅋㅋㅋ
오늘은 크리스마스 전이라 생각보다 물량이 빠르게 빠지네요 ㅋㅋ
쓰기 시작한디는 오래되었는데 틈틈이 쓰다 보니 글쓰기 버튼을 늦게 누르네요 ㅋㅋ 이따 업뎃하고 싶은 이야기 있음 이어서 쓸께요
이녀석은 3개 합친것 같은 뚠뚠이네요 ㅋㅋ 귀염귀염
2시 쯤 되었는데 거의 다 팔려서 집에서 좀더 가지고 오는 중이랍니다. 그렇지 않아도작년에 딸기 사러왔는데 없다고 민원이 들어왔었다고.. 올해에는 1개 농가 정도가 더 있기는 하네요. 로늘 물량 가지고 오면 내일은 또 부족할텐데 쿨럭 역시 크리스마스가 오니 많이들 사가시네요 ^^
3시쯤 다 팔려서 집에서 추가로 들고 왔네요. ^^ 내일 팔것이 모자를까 걱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