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일을 마치고 앤블리님을 만나기 전 오랜만에 코노를 들렸습니다. 오랜만이라 함은 한 4일 만인듯 하네요 ㅋㅋ
지난번 신청곡 중 떠오르는 것 으로 불러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부르는 곡들이라서 어색어색하네요. 한편으로는 한때는 애창곡이었던 듯한 곡들이네요.
가물가물한 기억을 되살리며 불러 보았습니다. ㅋㅋㅋ 연습해서 잘 불러 보고 싶은 욕심도~~
늘 말하지만 박자 음정에 민감하신 분 ~~~ 노약자 임산부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ㅋㅋ
계속 느끼는 건 녹음 들어가는게 고음 부분을 다 짤라먹고 들어간다랄까 좀 음이 먹는 소리로 들어가네요. 외장 마이크를 달고 싶어도 이 모델에는 외장 마이크도 안들어 간다는 ㅜㅜ 캐논 내장 마이크가 별로라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으나 ㅋㅋ
센터링모드란 무엇일까?
음 자신감있게 지르는 모드다, 온몸으로 느끼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모드다. 감성 충만한 모드다 이런 저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음정 박자 따위 씹어 먹는(무시) 모드? ㅋㅋ 센터링 모드가 뭘까는 언젠가 한문장으로 정해지겠지요 아이디어를 주세요 ㅋㅋ
아 2절에 노래 들어 보면 어디서 지르고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고 혼자서 장단 맞추기 힘드네요 ㅋㅋ
ㅋㅋ 제가 제 노래를 들으며 웃곤 합니다 ㅋㅋㅋ 뭔가 진지한데 코믹스럽다랄까 ㅋㅋ
(저작권 부분 때문에 광고가 자동으로 붙을 수도 있습니다. 메일이 와서 ㅋㅋ )
덧 12:11
보팅과 덧글 개수로 감상평을 표현하시는 겁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