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관심사는 댓글 20초에서 3초로 바뀐다만 있었는데 무엇보다 큰 변화는 RC의 탄생이었죠
RC (Resource Credits)가 새로 생겨났고 보팅파워는 VM (Voting Mana)으로 바뀌어습니다.
기존 RC 비슷한 대역폭(Bandwidth)이 있긴 했지만 거의 무의미 했죠.
RC는 일종의 체력과 같습니다. 이동력이라고 해도 되구요. 우리가 무언가 행위를 하면 체력을 소모하게 되고 쉬워 주어야 합니다. 스팀잇에서 무언가란 댓글달기, 글쓰기, 수정하기 등이겠지요. 행위에 따라 힘든건 더 빨리 줄고 쉬운건 덜 줄겠죠. 이것을 할때마다 체력이 줄어 들어갑니다. 그럴 때 한숨 자거나 쉬어주면 다시 회복이 됩니다. 1일 20% 회복입니다. 만약 더 할일이 있으면 스파업을 몇알 먹으면 더 강인한 체력을 가질 수 있습입니다.
VM은 기존의 보팅파워과 같습니다. 일종의 근력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한번에 얼마나 강인하게 힘을 쓸 수 있느냐다. 똑같은 100%의 보팅이라도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근력에 따라 찍히는 수치가 달라지죠. 이것을 기르려면 역시 스파업을 몇알 먹어 주어야 합니다.
RC와 VM 둘다 스팀파워를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올라가게 됩니다. 총합은 똑같은 100%이겠지만 할 수 있는 행위의 양과 보팅의 수치는 차이가 나게 됩니다.
쉬운 설명은 아래의 님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
https://steemit.com/kr/@wonsama/rc
주절주절
일단 광고계정들의 경우에는 맘것 활동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어쩌면 20초 룰이 그걸 방어하고 있었는데 이제 RC가 생겨서 스파업이 없다면 예전처럼 활동하기는 힘들게 되었네요.
RC를 통해 좀더 인간적인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뭔가 아기들은 아직 걷지 못해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잔아요. 그래서 누워서 세상 보는 시간이 많아지는 ㅎㅎ 처음 가입하자마자 왕성하게 무언가를 하기 보다는 적응할 기간을 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좀 더 조심 스럽게 글도 써보고 댓글도 달아보고 천천히 스며들 수 있게.. 답답함을 느끼거나 다른 계정으로 이미 한번의 스팀잇 생을 살아본 사람들의 경우에는 스파업을 통해 빠름빠름 하게 ~~
댓글 20초에서 3초로 줄어든건 정말 편하네요. 최근 https://steempeak.com 을 통해서 자주 스팀을 하곤 했는데 예약포스팅이라던지 다양한 편의기능이 있었지만 20초룰에서 자유로웠던게 컷습니다. 그런데 이제 기본적으로 2초니 올레~~
뭐랄까 속도도 전체적으로 빨라진 듯 하네요 ^^
보팅마나 충전을 위해 대부분 스티머들도 보팅은 쉬어가는 추세교 스팀의 큰 서비드들도 당분간 보팅을 쉰다고 하고~~~ 3~5일 정도는 보상 수치들이 잔잔할 듯 하네요 ㅎㅎ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하는 혼란기를 지나고 나면 스팀의 분위기는 또 어떨까 궁금해 집니다.
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https://steemd.com 에 새로운 부분이 추가되었다더군요. 자신의 아이디의 rc가 얼마나 덧글을 쓸 수 있는지 보팅을 할 수 있는지 말이지요. 옆의 괄호안에는 100%일 경우에구요. rtytf 님 본문
저 빨간바는 계속 거슬리네요 정말 시강.. 시선강탈 ㅎㅎ
보팅파워 충전중이므로 당분간은 오타대회도 중단합니다. ^^
잡담.
아직은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다들 열심히 이번 하드포크에 대해 공부모드 ~~ ㅎㅎ
어제 출근하신 분들도 있으시고 오늘 부터 출근하시는 분도 있으시겠네요. 저는 어제 부터 ㅎㅎㅎ
모두들 오늘 내일 일하면 휴일이 다가오니 으쌰으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