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오늘 코인 가격이 어마어마 하네요. 들썩들썩여서 뭔일인가 들어갔더니.. 차트위에 하늘이 펼쳐져 있더군요~~ 파랑파랑파랑.. 커뮤의 글들의 여백에서 한숨 소리가 가득 들리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얼마나 반등을 하려고 움크리고 있는지 외쳐봅니다
가즈아!!!
군밤
오늘 수업 끝나고 배고파서 식사하고는 그래도 출출해서 뭐 먹을 것 없을까 두리번두리번 하다 군밤을 먹었네요.
오랜만에 먹는데 어떰 이리 보들보들하고 고소한지.
이제 겨울이구나 싶어군요.
아쉬운건 호호불정도로 뜨거운게 아니라 따뜻한거였다는 거지만요 ㅋㅋ 그게 더 좋은 것 같은데 뭐랄까 먹는 재미면에서... ㅋㅋ
코노
오늘도 코노를 다녀왔습니다. 코인관련 수다를 떨다가 코인노래방에서 높은 음의 노래를 부르면 코인이 올라가지 않으려나?ㅋㅋ 이야기가 낭와서 가서 쉬즈곤이니 천년의 사랑이니 불렀네요. 첫곡으로 쉬즈곤을 불렀더니.. 미세먼지에 공격 받은 목이 더 힘겨워하더군요. 그 뒤의 곡들도 ... ㅋㅋ
스몬
고랩님들 카드 따라서 조금 덱을 맞춰 보려 하는데 역시나 저에게 없는 카드들을 가지고 있어서 따라하려다 괜히.. 서글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ㅋㅋㅋㅋ 괜히 저게 없어서 계속 지나 투덜거리기도 하구요 ㅋㅋ
딸기
오늘 아침 어머니에게 전화 왔었습니다. 딸기 따기 시작했다고 말이죠. 이제 따기 시작해서 물량은 얼마 없어서 판매할 정도는 아니고 식구 먹을 정도니 먹으러 내려오라고요 ㅎㅎ 조만간 딸기 먹으러 다녀와야 겠네요 ~~
한 12월 쯤 물량이 나오기 시작하면 다시 딸기 장사하러 나갈듯 합니다. 그 전에 몸에 힘좀 길러 두어야 겠어요. 딸기 상자 나르고 나면 지침지침이라 ㅎㅎ
잡담
크로마키 배경 주문햇네요 ㅋㅋ 그리고 이것 저것 몇가지 더 역시 택배 기다리는게 꿀잼입니다.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은 잘 보내셨으려나요 ^^ 이모저모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하루엿네요.
고생하셨으니 푹 자고 내일 또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