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인가 부터 다운 보팅이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다.
파워 다운이 풀려서 1만하이브파워를 제외하고 다운보팅을 다시 걸었다.
그 뒤로 다운 보팅이 재게 되었다.
내가 원하는 양만큼의 하이브파워를 보유하고~
글을 쓰고 노닥거리며 하이브를 즐겨보려 했는데 ~~
각자 자신이 하이브에서 활동하고 싶은 정도가 있을테고.
그 정도까지 조절한 뒤 활동하면서 재미있네 투자 가치가 있네를 느끼면..
좀 더 투자를 하기도 다양한 컨텐츠들을 올리기도 할텐데.
강압적으로 자신들의 잣대에 맞지 않으면 넌 아웃 이런 식이라면..
당장의 유출은 적어질 수 있겠지만..
크게 보자면 점점 하이브를 망가트리는게 아닐까?
영혼을 동하게 해야지..
힘으로 억압으로 통치하려 한다면..
잠시의 영광일 뿐 영원한 영광은 아닐 듯 하다.
아마도 당분간?의 이곳의 글들은 그냥 이런 투덜거림에 대한 글이 될 듯하다.
감정의 오르락 내림과 하이브에 대한 이런 저런 잡념들..
거기에 뭔가 좀 더 적고 싶은 것들..
내가 앞으로 뭘 적고 싶을지 모르니 확신이나 그런건 없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