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변호사로 근무 하고있는 차이라떼의 일상입니다.
오늘은 2주마다 열리는 저희 펌내 변호사 포럼이 있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격주로 사내 변호사들이 모두 모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오늘은 상법(특히 은퇴한 노인들의 투자 계약서)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나누었고, 저는 간단하게 암호화폐를 어필해 다다음주에 열리는 비트코인 세미나에 상법팀과 같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포럼은 본사에서 열립니다. 다행이 제가 일하는 곳에서 포럼이 열려 움직이지 않아도 되어 편합니다 ㅎㅎ
포럼 끝나고 과일 꼬치 하나 챙겨서 제 방으로 복귀한 모습입니다.
매번 딱딱한 투자 이야기만 하는거 같아 오늘은 소소한 글 한 번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