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부 날려도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이라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욕심"이란 놈을 인간인 이상 버릴 수는 없겠죠.
다만, 욕심을 제어할려면 판세를 읽는 능력으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코피님은 욕심까지 제어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한 것이구요.
다행히 수업료 내지 않고 가슴졸이며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것에 그나마 위안을 느끼고 있읍니다.
코피님이 지난번에 분석해주신 "추세의 전환"
: 단순명쾌한 것 같은데..., 더 경험이 필요하겠죠?!
RE: 비트코인 & 이더리움 09/19, 15:00 차트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