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형' G드레곤을 기다리는 고무신 이자 자칭타칭 금수저(?) 꼬부기님(Hive account@zenigame)과의 세상 정신사나운 스-터뷰.
영상의[컨셉] 때문에 담아내지 못했지만 사실은 패션에 대한 편견보다 그 자체로 봐달라는 진지함도 볼 수 있었는데요.
이 영상의 주인공 꼬북이님은 지금 일본에... 그러니 마음대로 댓글...(소곤소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