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광암동. 턱거리라고 불리는 곳에서 신촌블루스 엄인호씨가 와서 노래와 연주를 했다. 70세 노인이 되어 미국기지 뒷편에 위치한 작은 동네에서 연주를 했다. 동네도 예전 같지 않고 전성기를 지나 여기도 노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