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해를 맞이해서 북한산 호랑이 대신 고양이.
나름 북한산 숨은 벽에 숨어사는 세 마리 고양이.
가볍게 올라갈수 있는 북한산 코스로 숨은벽 쪽으로 두번 다녀왔다.
등산객들의 간단한 점심을 얻어 먹고 사는 고양이 세마리를 만났다.
호랑이와 같은 기상으로 살고 있지 않을까?
호랑이해를 맞이해서 북한산 호랑이 대신 고양이.
나름 북한산 숨은 벽에 숨어사는 세 마리 고양이.
가볍게 올라갈수 있는 북한산 코스로 숨은벽 쪽으로 두번 다녀왔다.
등산객들의 간단한 점심을 얻어 먹고 사는 고양이 세마리를 만났다.
호랑이와 같은 기상으로 살고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