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활어 작품을 선사해주신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요즘 회사 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지쳐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주부터 갑자기 일이 몰려서 정신이 없네요.
그래서 요즘 스팀잇 글도 많이 읽어보지 못하고 삽니다. ㅜㅜ
지난주부터 매일이 출장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경북 영양 출장.
지난주 금요일 경북 안동 출장.
이번주 월요일 오전 경북 안동 출장...오후 경남 진주 출장.
이번주 화요일 경북 영천 출장.
오늘 경북 영양 출장.
내일 경북 안동 출장.
모레 경북 영양 출장.
이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출장이 많아서 몸도 마음도 치쳐갑니다.
원래 출장이 잦은 일을 하고 있지만 직장생활 이후로 이렇게 단기 출장이 많은 경우는 처음이네요.
그래서 사무실에서 해야할 보고서 작업도 못하고 끙끙거리는 중입니다.
그러다보니 이 나이에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타타님이 써주신 활어 '꿈'을 바라보며 제 미래를 위한 '꿈'을 이루기 위해 현재를 잠시 내려놓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심란한 요즘입니다.
여러분들은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신거죠? ^^
그냥 심신이 피로하여 하염없는 신세한탄 좀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