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커뮤니티들을 돌아다니면, 실명제 거래에 대한 글들이
가끔 보이던데, 기존에도 실명제였는데 무슨 차이냐
혹은 그렇게 떨궈놓고 꼴랑 하는게 실명제.. 라는 글들이 보이는데,
이번 정부의재제는 나름 국내코인시장에 큰 타격이라 느껴져요.
실명제를 함과 동시에 나이제한이 생겨버렸다.
코인의 단가는 수요와 공급으로 인하여 오르고 내리게 되는데,
나이제한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여기에 걸러진 것으로 보입니다
(청소년들의 투자를 지향하지는 않으며, 재제에 대한 멘트이다)
그렇다고 이렇게 안좋은 뉴스만 쏟아지는 상황에서, 부모님 계좌등을 만들어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부모님들도 몇 없을테니 ..중국자본의 이탈.
가장 큰 이유라고 봐요.
지난 9월 중국정부는 암호화폐에 대해 제재를 내리기 시작하는데,
이때 큰 하락장을 불러왔다. 이러한 제재로 인해 중국자본이 한국으로 넘어오게
되었고 한국시장에서 힘을 발휘했다고 본다. 그런데 실명제로 인해 이런 중국큰손들이
입출금에 제한이 생기게 되면서, 중국자본의 이탈이 생겨버린것.
지난 9월과 같은이유로 이 자본들은 어디론가 이동중이며, 확실한 건 한국이 아니라는 것.
이와 같이 일반사람들 기준에서는 실명계좌가 계좌를 다시한번 등록하는 번거로움,
해당거래소에 연동된 은행 방문하여 계좌생성의 귀차니즘만 발동시키지만,
코인판을 놓고보면 좋지않은 소식이라고 봅니다.
평소상황이라면 2~3월 안으로 회복되리라 믿겠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고 보는데
3월에 있을 G20 회의 때문.
G20은 매년 정기적으로 회원국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가 회담하다가 세계적 금융위기
발생을 계기로 2008년부터 정상급 회의로 격상된 회의인데, 이번엔 회의를 앞두고
프랑스와 독일이 한가지 성명을 발표를 하죠.
바로 3월에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과열양상을 보이는 암호화폐에 대한
논의와 규제를 G20 회원국들에게 제안한다는 내용이며, 암호화폐가 G20 회의에서
다뤄지는 적이 없는걸로 알고있어요.
암호화폐에 대한 단순한 회의가 아닌 급등,급락을 반복하는 변동성이
금융시장에 줄수있는 영향,자금세탁등 악이용에 관한 회의라
좋은상황으로 결과가 나올거같진 않아요.
요즘들어 암호화폐에 좋은 소식보다 나쁜소식들이 많이들려 와서
투자하고 계신분들 마음이 불편하리라 생각되는데요
저 또한 손실나고 있는 부분이며 다같이 빠른 회복하고
상승장에서의 빨간맛을 느껴보고 싶네요!!!!!!!!!!
빠빠빠빠빠 빨간맛 ♪ 궁금해 허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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