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가 어떤식으로 굴러가는지에 대한 현실이 이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 완독을 하고나니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방향은 잡히기 시작합니다.
자본가들의 각본에 따라 살아가는 삶이 나중에는 허무해질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에도 주변의 부모, 형제들은 현실을 직시하라며 성실히
회사생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노예같은 삶) 이나 충실히 하라고 그러고
참 사람의 심리가 간사한 면이 있나봅니다.
제 아무리 부모 형제라 하더라도 한 사람만 너무 잘나가는것을 질투하는 마음이 존재하기에, 높은 곳에 있는 사람을
자신의 위치 혹은 더 아래까지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심리가 존재할수도 있다는것이
저 책을 읽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