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여행을 떠났습니다.
어제 MBN 프로그램 "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 를 보고 저기 가야겠다 했네요..
바로 옥천의 '수생식물학습원'입니다...
전경이 끝내줍니다.
어제밤 11시 방송했으니 오늘은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갔는데 ㅋㅋ
이방송 저만 본게 아니였더라구요..
진입로가 워낙 좁은곳인데 차들이 많아서 피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주차요원께서 원래는 사람이 없는데 오늘 갑자기 많아졌다면서 웃으시더라구요 .. .
아~~~~역쉬 방송의 힘이란 대단합니다.
하루도 안지났는데 말이죠 ㅎㅎ
담주부터는 장난 아닐듯 합니다.
전경. 풍경 다 끝내주거든요..ㅎㅎ
둘레를 천천히 돌아봅니다.
넓은 잔디밭도 있어서 아이들 뛰어놀기 딱 좋겠더라구요.
6명만 들어갈수 있는 미니교회입니다.
진짜 작더라구요 ㅋㅋ
교회의자에 앉아 내다보니 풍경은 진짜 멋짐 그대로죠..저절로 기도빨이 먹힐거 같은 느낌입니다.
카페도 있고요,체험학습도 하고요,
예쁜꽃. 식물들이 곳곳에 가득하네요.
가족들. 연인들. 친구들과 함께 바람도 쐬고, 드라이브도 하고, 식물원에서 힐링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힐링 제대로 하고 맛난 영양보충도 해봅니다.
오늘은 너로 정했어 ㅋㅋ장어야...
모처럼 즐건 여행도 하고 맛난것도 먹은 아깝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