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예요~
아침 공기가 확실히 서늘해 졌어요~ 가을이 오는거 같아 맘이 설레이네요~^^
알티님의 대문 개시 합니다~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런하루가 되겠죠?
방학을 한지도 거의 한달이 다되가서 다음주면 아이들 개학이 돌아와요~
아이들 모두 즐거운 방학이 되었 겠지요??
방학이 끝날때쯤이면 아이와 엄마도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아이는 더 놀고 싶고..엄마는 많은걸 못해준거 같고요
오늘아침은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아이를 많이 사랑해줬는지..
많이 혼낸건아닌지..
아침에 일찍일어나 우리아이 자존감에 대해 책을 잠깐 읽었어요.
방학동안 우리아이 자존감을 낮게 한건아닌지..생각도 해보구요
자존감이란 자신에 대한 믿음이예요. 있는 그대로 나 자신이 괜찮은
사람이란 것을 스스로 알고 있는거죠~
성인이 되서도 꼭 필요한 것은 '자존감 '인것 같아요.
영유아기 경험이 성인이 된 이후 자존감에 그대로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 자존감을 키워 주는일이 너무 나도 중요한거 같아요.
자존감이 높이려면 부모의 역활이 매우 중요해요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열 가지 방법
- 일관성 있는 규칙을 세운다.
- 평온하고 비폭력적인 가정 분위기를 만든다.
- 아이에게 늘 의견을 묻는다.
- 함께 지내는 동안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한다.
- 아이가 열중할 수 있는 일을 찾도록 돕니다.
-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칭찬한다.
- 아이의 별난 행동을 넓은 아량으로 받아준다.
- 부정적이고 상처를 주는 말을 했다면 기꺼이 사과한다.
- 아이를 위한 자리에 반드시 참석한다.
- 사랑이 담긴 쪽지를 남긴다.
쉬운것 같으면서도 아주 어렵죠.
결국 자존감을 높히는 것은 부모가 아이를 그차제로
얼마나 존중해주느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그자체 로 믿어주고 , 기대려 주고. 공감해주고. 응원해주고 ,칭찬해 주는거죠
큰아이가 아기였을때부터 자존감의 중요성을 알았기 때문에
육아에를 하면서 이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면서 육아를 했던거같아요.
그래서 인지 다행이도 아이가 자존감 자신감이 높은편이예요.
도전을 두려워 하지안하고 , 실패를 하더라고 다음에 잘하면되지
하면서 훌훌털어버리더라구요.어른인 제가 봐도 나보다 낮구나 싶어요.
아이가 커가면서, 저를 돌아보면서 정말 자존감이 중요한가를 느끼고 있어요.
공부만 잘하는 것이 중요 한거 같지 않아요..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어야할 모든 문제들을
스스로 잘이겨내고 모든관계를 긍정적으로 맺어나가며
행복한 삶을 사는거 같아요..
제가 아이들에게 제일 바라는 점이 이거거든요.
공부를 잘해서 일등하고 좋은 직업을 가지라기보단
행복한 자기 삶을 사는거요~
마음에 와닺는 글귀가 있네요
아이에게 부모는 세계의 전부이자 생명과도 같다.
부모가 자신을 보호해 준다는 자신을 지지해준다는
믿음이 아이의 자존감을 만든다
-이무석 저 내 아이이의 자존감 -발췌
글을쓰면서 저를 되돌아보게 되네요~
우리 스티미언님들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하루 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