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코민트예요~
아침에 좋은 소식이 들리더라구요~^^
업비트에 스팀달러, 스팀 지갑이 열렸더라구요~
앞으로 더 편하게 스팀잇을 즐길수 있을거 같아요~^^
오늘 드디어 두남매가 상봉을 했답니다~
아침부터 누나 언제 집에오냐고 묻더라구요~
하루 떨어져 있다 만났는데 어찌나 반가워 하던지요~
큰아이는 집을 친척집외엔 떨어져 자본적이 없는 지라..
많이 걱정이 됐는데 엄마의 걱정과는 다르게
너무 즐겁게 보내고 왔더라구요~
많이 큰거 같아 흐뭇했어요~^^
오자마자 수련회에서 라면을 끓여 줬는데
3젖가락 밖에 못먹었다며, 라면이 너무 먹고 싶다고 해요~
평소엔 라면을 잘 안 끓여 주는데,
오늘은 왠지 한그릇 끓여주고 마음이 생기더라구요~ㅎㅎ
집에 있는 콩나물 까지넣어서요~^^
라면 한그릇 끓여주고 동생을 부탁좀 했지요~ ㅎㅎ
누나 덕분에 여유롭게 스팀잇에 글도 쓰고 있네요~
누나 없으면 엄마를 컴퓨터 앞에
앉지도 못하게 한답니다.ㅎㅎㅎ
하루 떨어져 있어서 인지 사이가 더 돈독해 진거 같아요~
누나 보고 싶었어?
라고 몇번을 물어보고 있어요 ㅎㅎㅎ
아직까진 잘 놀아주고 있는거 같은데 얼마나 갈지..
이럴때 잠깐의 여유를 느껴 봐야겠어요 ^^
이웃님들도 여유로운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