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둥바둥 살기 위해 중고거래를 해요
어제는 멀티스테노를 팔았구요. 오늘은 카메라를 팔 예정이에요.
냉장고도 팔아야하구요 기타도 팔아야하구요.
다 팔아야해요. 안쓰는 건 짐이 되요
우선 가장 중요한건 역시 박스에요
그래야 중고 시세보다 더 좋게 값을 쳐 주거든요
예를 들면 이렇게요
구매했던 그대로가 가장 중요합니다.
약간의 생활기스는 커버할 수 있어요.
챙겼다면 바로 중고 장터로 들어가요
시세를 알아보기 위해 검색을 해요
판매완료 된 상품에 게시글에 들어가서 박스 유무를 체크해봐요
그 다음에 적당한 거래금액을 맞추면 되요
그러면 연락이 금방 올거에요
시간은 돈이에요 왠만하면 협상을 해줘요
특히 먼곳에서 오신다든지 기타 사정을 이야기 하시면 차비정도 아니면 만원정도요
이만원 에누리는 좀 시세에 맞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일부러 가격을 크게 올렸다면 그 만큼 에누리 해야지요
중고거래 시장의 시세를 파괴하면 안되요
중고거래의 소비자도 매우 스마트해요
다 비교를 해요
이렇게 해서 시간을 아끼세요
어느 물건이던지 시간이 지날수록 시세가 떨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