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통신사입니다
집주인분이 인터넷에서 외벽시공하려면 창문에 구멍내야한다고 안됩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해지하는 것인데도 위약금이 약 50만원정도 나온다네요
당황해서 나도 너무 억울하다고 계속 쓰고 싶다고 했는데도 답이 없네요
잠시만 기다려 보라더니 다른분이 전화받더니 전입신고 서류를 보내면 50프로는 깍아 줄수 있다고 하네요
결국 정보통신부에 문의 넣어서 민원 넣어야 할것 같아요
너무 호구 서민 되는것 같아 슬픕니다
제 집이 없는 것도 안타깝네요
sk와 kt는 이런 경우 얇은 케이블선이 있어서 해줄수 있다는데 lg는 가난해서 그런지 안되는 것같네요
또 위약금없이 해지도 타 통신사는 가능한걸로 아는데 유플러스 여러모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