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녹십자에서 친구와 함께 내시경 보조 알바를 했었습니다.
아침 7시까지 가서 낮에 끝나는 알바였습니다.
별의 별 손님이 다 계셨습니다.
왜냐하면 수면 내시경을 하면 무의식중에 잠꼬대? 비슷한걸 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당황스럽고 무서웠지만 신기하고 바빠서 금방 적응을 했지요.
근데 이따금 정말 거구의 남자 분들이 수면 내시경 하실땐 너무 무거워서 깔려서 죽을뻔 했었습니다.
조심 또 조심해서 사고 난일을 크게 없었네요.
이상 저의 꿀빠는 모습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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