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어느날 이사를 왔어요
내려 오시더니 귤을 한박스 주시는 거에요
그냥 주신다고 했어요
올라가신 후로 부터 저의 지옥은 시작되었어요
쿵쾅 거리는게 끝도 없이 이어집니다
제 심장도 막 뛰구요 기분도 우울해 집니다
울림이 너무 커요
올라가봤지만 바닥에 매트가 있었어요
어린 아이들 세명이 있었구요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내려오자마자 다시 쿵쾅쿵쾅 하네요
힘드네요
스트레스가 너무 극심해요
전 나중에 단독이라던지 층간소음 나지않는 아파트라던지 찾아봐야겠어요
친구는 위에 우퍼를 달으라고 하네요
심히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