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거주를 원룸에서 하고 있어요
벌써 2년차가 다 되었네요
그래서 다른 거주 형태에서도 지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우선 보증금도 매우 아까운 것 같구요
사실 집을 사거나 전세사는게 최고지만 너무 비싸지요
제 능력 밖입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도 해볼수 있다는기회로 생각하려구요
서울은 역시 알아보니까 신림이 매우 저렴하고 좋아 보여요
여러가지 주거 형태에서의 한번 "한달 살기"를 도전해 볼까해요
새해 목표가 하나 더 늘어났네요
집이 없다면 없는 걸 즐기려구요
이런 경험도 나중엔 못할 듯 싶어요
간단히 고시원, 모텔 달방, 쉐어하우스, 팬션, 게스트하우스, 치앙마이 등등 한달살기를 해보려구요
이유는 경험을 안해봐서 궁금합니다.
그래서 오늘 검색을 다 해봤는데요.
모텔 달방은 의외로 가성비가 높다는 의견을 많았어요
아마 교시원에서 먼저 지내다가 한달동안 발품팔아서 모텔 달방으로 갈 듯 싶어요
달방의 장점은 우선 무보증금이 최고인 것 같구요
또 공과금이 없어서 무제한으로 전기와 수도와 가스를 사용해도 된답니다.
그래도 아껴야 좋겠지요
무료 인터넷, 티비도 매우 큰 메리트에요.
고시원과 비교하자면 더 넓구요 방음도 상대적으로 잘 되겠지요
세탁과 청소도 해주는 곳도 있다고 들었구요. 이건 정말 되면 대박이겠네요.
하지만 아마 더 비싼 곳 일거에요
달방은 생각도 못해봤는데 오픈마인드로 도전해 봅니다
물론 단점은 방음과 시선? 그리고 취사를 할 수 없는게 있겠네요.
집돌이가 된김에 곳곳의 거주형태를 경험해 봐야겠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