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주일 전
캘리그라피계의 금손으로 유명하신님이
직접 작업하신 양초를 나눔하시는 이벤트 를 진행하셨습니다!
< 이벤트 내용 >
그리고 저는 여느때처럼..
'뭐 주사위 운 지지리도 없는 내가 되겠어?' 라고 생각하면서
해맑게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순전히 궁금한 캘리그라피 작업에 대한 질문과 함께 말이죠.
하지만 주사위(1000)이 작동하지 않아
다시 돌리게 되는 행운(?)이 있었고 그 덕에 깜짝나눔이벤트 결과
제가 당첨자로 나오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카톡 오픈채팅방을 처음으로 사용해보았고,
제가 뉴질랜드에 거주하기에
어머니의 이름으로 배송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렇게 오픈채팅방이라는 신세계를 잠시 통해
부탁을 드리고는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어머니께서 뭘 받으셨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그리고 문득! '아.. 어머니께 말씀을 안드렸구나..'
라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여쭤보니 어머님께서는 궁금하셔서 전화를 거셨다는데..
본의 아니게 저희 어머니와 통화를 하게 되어 당황하셨을
님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실수령하고 어머니께서 찍어주신 사진!>
어머니께서 글씨가 너무 예쁘다고 칭찬을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스티밋에서 상품 수령 후기를 작성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이렇게 하고나니 얼떨떨하기도 하면서 기분이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