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머 여러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 촌장(chonjang)은 네이머(namer) 로서 여행과 한시를 좋아하여 안삿갓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기서 재미있는 한시와 주변의 세상사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자주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먼나라 여행은 너무 사치스럽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해서 좋아하지 않으며, 가까운 동산이라도 올라가서 경치를 즐기다 보면 시 한 수가 절로 나옵니다. 이렇게 흥얼거리는 시 한 수라도 이젠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 하니 많이 환영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앞으로 여기서 재미있는 시와 주변의 세상사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자주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