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몸 상태도 보팅&댓글상태도 모든게 안좋군요..ㅠ
금요일날 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받고 집에왔는데..
피가 멈추지 않아요...치과는 문 닫고..토요일날 가야지 해서
자야지 했는데...입에서 피가 철철 나서 잘수가 없어서..겨우 잠들었다 싶어서
일어나보니..토요일이라 병원이 일찍 문 닫아..이미 문 닫을시간...
전화해보니 2시에 문 닫음 월요일날 오삼 이럼..(대략 이렇다는거죠)
결국엔 어쩔수없이 알겠다고 하고 했는데..오늘까지 피가나네요..
빈혈에 피 비릿내 때문에 상태이상...
그런데 오늘 보팅보고..0.05...난 7개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포스팅 했지만 결과는 결국....하하하...
그렇다 난 재능이 없는거시다....
당분간 그냥 다 포기하고 잠수 탈까 고민중입니다..
보팅 = 보는 사람은 아니지만...뭔가 댓글과 보팅말고는 보는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게 된다..결국 보는사람없는 포스팅하는 기분...
저번에 보팅은 포기한다고 했지만..0.05에 댓글 하나면.....
이정도까진...저번에 이벤트도 참여자가 3분뿐이라서 당첨자도 안나오고..
좌절감 오지고요~ 지리고요~ 고요한 밤이고요~
처음엔 재밌게 하던 스티밋 포스팅이 점점 부담감으로 밀려오는거 같네요..
응원해주시는분과 늘 와주시는분에겐 정말 감사합니다.
그분들께서 있어서 7개월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포스팅 한거 같아요..
하지만 그런분들도 한분한분 사라지는게 가슴이 아프네요 ㅠ
아프니까 감수성 폭파~ 더우니까 불만 폭파!
생각하는걸 그만 둔다.
요약
이젠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