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인턴을 시작하고 벌써 한 달이 흘렀습니다.
학부 때 공부 안 해본 내용이다 보니 처음에는 걱정이 앞섰고 그만큼 올인하여 공부를 하고 업무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짧은 인턴이 이번 달에 끝납니다. 이제 앞으로 어찌 되나 많은 고민을 하다가 가고 싶었던 여러 분야 중에 한곳에 인턴 공고가 뜨길래 지원을 했습니다.
가기 힘들다고만 생각했던 곳이라서 별 생각 없이 냈지만 서류가 붙어서 면접을 보고 왔는데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
이번에는 대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ㅎㅎ
9월부터 5개월 동안 대전에서 일을 하게 되었네요.!!
이번달에 졸업을 하는 저는 작년부터 뭔가 졸업을 하면 뭐 하고 살까 걱정을 많이 하면서 살았었는데 그래도 뭔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남은 인턴 기간 마무리 잘하고 또 새로운 도전을 하러 가보겠습니다.
포스팅도 작성하는데 시간적 부담이 덜 가는 선에서 어떤 주제가 좋을지 고민해서 앞으로 조금 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