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이번주에 기말고사를 마치고 마지막 학기를 마쳤습니다. 뭔가 끝났다는 기쁨과 함께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마지막 학기가 끝남과 동시에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에 지원했던 하계인턴에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짧은 기간이지만 서울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지금껏 서울에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무척 기대가 되는 하루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인턴을 가봐야 알겠지만 앞으로 바빠지면 글을 지금보다 더 자주 못 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시간이 나는 대로 자주 포스팅도 하고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러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