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글을 안 쓴 지 벌써 한 달이 넘었네요. 안 쓰다 보니 이렇게 시간이 많이 흐른지도 몰랐습니다.
그동안 인턴을 끝내고
또 새로운 인턴을 시작하기도 했고
졸업도 했고
또 기사 시험도 치르느라 나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물론, 간단하게라도 쓰려면 쓸 수 있었겠지만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두며 점점 포스팅과 멀어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사 필기시험도 나름 잘 치루고 합격을 해서 이제 여유가 좀 있지 않을까 해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실기 시험을 대비하면서 원자력 공부를 해야 해서 원자력 쪽 내용 혹은 간단하게 사회적 이슈 등을 정리하는 글을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